전 방에 들어갈 때 은은하게 미소 지으면서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저한테 손님이 처음 볼 때 차가워보인다 말 걸어도 잘 안 받아줄 거 같다 (냉미녀는 절대 아닌 거 같아요..) 등등 이런 얘기를 항상 하세요ㅠㅠ 그리고 "앉히니까 너 되게 착하다?" 이 얘기도 꼭 하시고요.. 저번 주에는 전에 팅겼던 손님방에 들어갔는데 저한테 "원래 내 친구가 너 앉히려고 했어~ 너 겉모습은 맘에 들었는데 너무 차가워보여서 뺀지 놨다" 이러시더라구여ㅠㅠ 그래서 옆에 일행분이 "너가 마르니까 광대도 있어보여서 더 그런 거 같다 너는 계란형이 아니다(?)"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구요 ㅠ 필러는 맞았는데 몇 달 지나서 빠진 거 같고.. 윤곽 알아봐여겟어요ㅠ전 나름 제가 착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초이스 볼 때라도 웃어야겠어요 웃음이 안 나는데 미소라도 띄워야겠네요 흑 ㅠ 저 같이 차갑다는 이야기 듣는 분들 계신가요...
차가운 인상 계신가요ㅠ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오전 2:34
언니그래도성격은착한가봐요 전 차갑게 생걌는데 소심하고 그래서 방 드가도 저한테 화났냐물어보던데..ㅜ
글쓴버블
· 오전 2:44
@버블 1 헉 저도 소심해요ㅠㅠㅠ 최대한 맞혀주려고 노력해요ㅠㅠ 나가라고 할까봐ㅠㅠ 흑
글쓴버블
· 오전 2:44
@버블 1 저도 화났어? 이거 국룰대사 ㅜ
버블 2
· 오전 4:33
저도 싸가지없어보인다고 많이 들어용 근데 만만하게 안 보이니까 오히려 좋아용
글쓴버블
· 오전 4:54
@버블 2 맞아요 근데 말 하는 순간 착함..(?)이 느껴지나봐요 이게 어떨 땐ㄴ 좋고 어떨 땐 안 조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