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두세번째 방부터 취해서 ㅂㅅ으로 돌아다니는데 가게 사람들 보기 존나 쪽팔려요 ㅅㅂ 어느 정도냐면 텐션 넘 올라가서 손님이 제발 가만히 있으라고 하거나 취해서 말 안 통해서 팅 취해서 집 안 가고 가게 돌아다니거나 손놈들이야 다시 볼 사람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하..... 가게에서 제 이미지 진짜 어쩌죠 시발.... 밤일하면서도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하나 로우인데... 그냥 방 잘 들어가고 초이스 ㄱㅊ게 되면 알빠노 하고 다녀도 될까요? 하 취한 저는 저도 컨트롤 못해서 매번 그저 덜 병신이길 바랄뿐....
버블 1
· 25.05.28. 21:35
저도 술취하면 얼굴못생겨지고 헛소리해서 담날이불킥찬게 한두번이아님 ㅠ
버블 2
· 25.05.28. 21:35
ㅇㅇ네 저 호빠갓다 취해서 가게간담에 일하겟다 찡띵댓는데 철판깔고 잘만다님
버블 3
· 25.05.28. 21:38
네 저도 술또중 하나에용 근데 걍 다녀영 그런애들 한둘도 아니고요
버블 4
· 25.05.28. 21:40
술을 줄여볼 수 없어요? 본인주량보다 반만 마시고 일한다 마인두로 ㅜㅜ
글쓴버블
· 25.05.28. 21:47
@버블 4 제가 안 마시면 뚝딱거려가지고 좀만 더 표정 풀어야지 하면서 마시다가 갑자기 주량 오버되는거 같아요 하.. 입에 차라리 커피 물고 있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