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자맞지만요저 전재산을걸고 남미새 남친년 아니에요이상하게 이친구한테 자꾸 마음이가고하루종일 생각나서 그냥 머리통 해부해서 씻어내고싶어요ㅠㅠ침대스타일 존나잘맞는건 맞는데 그게 다가 아니구그냥 품이좋아요 따뜻하고그리고 계속 대화해도 재밌고 자상하고요뭐 돈이많은것도 아니고 잘생긴것도 아니에요ㅠㅠ우울하네요사실 몇달을 안보다가 몇일전 다시 한번 봤는데 연락이와서한번보고나니 정리됐던마음이 다시올라온거같아요ㅠㅠ
버블 1
· 23.09.15. 22:01
이런 거 도움되더라구요
버블 3
· 23.09.15. 22:07
아언니 ㅜ 고마워오 존나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버블 5
· 23.09.15. 22:09
젊은친구가 안타깝게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여
버블 2
· 23.09.15. 22:05
저도여 후 근데 그냥 그쪽에서 연락 절대 안올거니까 끝이죠 심지어 마지막에는 내가 화나서 끝냈는데 제가 손내밀수도 없고 ㅎㅎ 이제 못볼 사람이죠.... 근데 저도 오글거리지만 맨날 집 창문 보면서 밤마다 그사람 생각해요 무슨 과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날은 잘살아라햇다가 어떤날은 기다리라랫다가 혼자 달보면서 염병함 그래도 연락해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보다 이게낫죠 달이나 봐야겠어요 오늘도
버블 4
· 23.09.15. 22:08
저도에요 시발 ㅋㅋㅋㅋㅋ 진짜 맛있는거먹음 생각나구 이지랄병인데 어쩜좋죠 ㅜ 심지어 전남친도아니에요 어쨌든 그친구가 보고싶다고 연락이와서 보고왔는데 더생각나고 머리론 그냥 이게 마지막이었다고 생각하자 하지만 그냥 당장 보고싶다고 카톡하도싶구ㅜ 진짜 허벅지찌르면서 참아요 ㅜㅜㅜㅜ 마음에 비가내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