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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6.12. 19:03
얼마전에 재수없게 임신된적있었는데 엄마가 태몽꾸심 - 익명 커뮤니티
얼마전에 재수없게 임신된적있었는데 엄마가 태몽꾸심
연락 잘 안하는 엄마가 갑자기 연락와선 무슨일있냐고 묻는거에요그래서 별일없댔더니 제 꿈을 꿨는데 얘기 들어보니 태몽ㄷㄷ
버블 1
· 23.06.12. 19:24
태몽이란거 참 신기해요 전 사귀고 잇는 남친이 꿈에 나왓는ㄷ 태몽 ㅠㅠㅠ 근데 딴년 임신시켜 그년이랑 결혼하더라구요 저랑 이별.. 뭐 암튼요 그남잔 잘 살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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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12. 21:39
헉 저도 비슷한건가..지워야되서 아무도몰래 엉엉 운적 있었는데 다음날쯤 엄마가 뜬금없이 꿈에서 제가 너무 서럽게 울고있었다고 뭔일있냐고 얘기하더라구요 신기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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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6.15. 14:20
신기하고 슬푸고 엄마랑 구렇게 연결되어있는게 넘 조은일이기도하고 구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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