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거아니고 과민한거같아요 언니 글에 댓글 한번 달아본적 없지만 언니 다른 언니들 댓 공격적으로 보시지마시고 마음의문을 열고 병원 한번 꼭 가보셔요 신경안정제라던지 알아서 처방해주시겠죠 언니도 그 쪽이 더 마음도 편해지실꺼에요 언니가 말하시는 생활소음등등은 독립된 개인주택에 살지 않으면 계속 그렇게 사시는 수 밖에 없고 신경은 더 날카로워지고 더 과민해지실꺼에요 본인 정신건강을 위해 병원 꼭 가보세요 안되는걸 붙잡고 집착하지 마시고 본인도 변하려고 해보세요 불특정다수가 언니를 맞춰주고 살순없어요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