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떨고 싶고 의견 나누고 싶고 주저리 말하거 싶은게 한트럭인데 혼자 생각하고 답내리고 하니까 해결되지 못한 체증처럼 느껴져요 …혼자라는것은 원래 이런것인가 ㄹㅇ 손님들이랑 수다떠는게 다에요 그거 아니면 걍 한마디도 안하고 몇달동안 있는적도 있어요 … 마음맞고 말 잘통하는 친구가 있다는건 진짜 값진거였어요 흠.. 저 어케야하죠?
버블 1
· 23.10.29. 11:06
말이 왓다갓다 티카티카 뭔가 그리워요
글쓴버블
· 23.10.29. 11:25
허읅 ㅠㅠ 맞아요 서로 잘맞아서 티키타카 몇시간을 웃으면서 떠드는 그 느낌…
버블 2
· 23.10.29. 13:44
그래서 몇몇 친구는 남겨둬야하는게 맞는거같아요 관계라는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에요
글쓴버블
· 23.10.29. 14:37
몰랐어요 중요한지ㅜㅁㅜ 놓친 인연들 어렸을때는 손절이 쉬웠는데 이제는 인연에 대해서 생각하는 관점이 완전 달라졌어요 ,,, 넘나 소중한것
버블 3
· 23.10.29. 21:43
저도요 가끙 연락하는지인은 몇명 있는데 멀어질까봐 걔네가 감정쓰레기통으로 느낄까봐 말도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