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못 마신다니 희석해서 먹겠다니 가능하면 좋게 회피하라 하죠 보통 ㅎ.. 그러다 말 안통하고 강요도 너무 심하면 장실간다하고 나와서 담당이랑 소통하는게 정석이고여
방에서 한 번씩 여기 하펀데 왜 술 먹으라해요? 혹은 술 안 먹으려고 하퍼 왔고 한잔도 안 마실거라고 술 먹으라할거면 나갈게요 이러면서 방에서 손님을 대놓고 진상으로 취급해버리고 싸우거나 썩나가게 해버리는 아가씨들이 종종 있어서 가게서도 난감할 때가 많은데..
이게 술의 경우 수위와는 다르게 정해진 기준이 없고 그렇다고 술집에서 한잔도 안 먹는 건 말이 안되고 사고나면 손님은 몇잔 안 먹였다 그러고 아가씨는 애초에 술 먹으라한게 잘못 아니냐 그러고 가게에서도 난감할 때가 많네요 ㅎ..
룰 상으론 손님과 싸우거나 방포느낌으로 나오는게 아니면 술은 의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