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 하다보면 배팅이라던지 혹은 용손 개념으로 만나길 원하는 손들 있잖아요 배팅은 ㅅㅅ니까 그냥 아예 짤라내는데 용손 같은 경우는 그냥 처음엔 데이트 하다가 나중에 좀 오래가면 결국 섹스하는게 포함 된 관계일거 같아서 다 오래못가고 그럴까봐 금방 끝내거든요
전 일단 비율 자체는 나쁘지않거든요 (키 크진않은데 팔다리 긴편에 허리는 좀 들어가고 골반 엉덩이 살짝 큼) 근데 나머지 다른게 개 씹이에요 예전에 처먹다가 60넘게까지 살 쪄본적 있는데 피부도 연한편이라 겨드랑이랑 배에 좀 튼살있고 살 훅 빼다보니까 가슴 개쳐지고 근육 다빠져서 걍 할매젖. 그리고 몸자체가 근육이 0임 지금은 48인데 홀복은 그나마 최대한 장점만 부각시켜 입으니까 이런건 잘 모르잖아요 사람들이 그런것만 보고 배팅 용손도 다 끊어내고 남친 안사귄지도 ㅅㅅ도 안한지 오래됐어요 진짜 제 몸매보고 깰까봐..ㅠㅠ 그래서 지금 가슴수술하려고 돈모으는중 나이도 할매 다됏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