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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2. 12:15
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2.2. 12:21
전 예전에 바 운영 했었어서 아직도 하는 줄 아세요 ㅋㅋㅋㅋㅋㅋ 바 명함도 아예 새로 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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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2. 20:08
@버블 1
바 그만둔 이유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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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12.2. 22:59
@버블 3
위치도 번화가에서 끝나는 쪽 건물이라 일단 손님도 많이 없었어요ㅎ.. 그 가게도 애초에 룸 하시는 분이 술 매입 땜에 운영은 안 하고 가게만 있던 곳이라.. 그리고 일단 지인&단골장사로 거의 95% 운영해야 돌아가서 너무 힘들어서 1년 하고 접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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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3. 19:49
@버블 1
고생많으셨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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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2. 15:07
언니몇살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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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 언니들
부모님께 뭐라고 둘러대시나요...?
전 대학생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매 저녁 홀복이란 구두 짐 한 꾸러미 들고 나가서 아침에 취해서 퇴근하니까 술집에서 일하냐고 의심하시는데...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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