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노도 분위기 자체는 술 안빼도 되는 분위긴데손님한테 술 못먹는다고 어떻게 유도리있게 얘기하시나요ㅠ.ㅠ저 수술해서 술 진짜 거의 한모금도 입에 못대거든요…업종을 그냥 바꾸는 게 맘 편할까요?
버블 1
· 23.08.26. 14:31
손님 맥주 따를때는 벽에 따라서 꽊꽉 채우고 언니가 받을때는 그냥 받아서 아이유맥주처럼 받아요 입에 대는척하고 술잔 내릴때 손님보다 늦게 내려야돼요 그리고 손님 잔비워지면 언니가 혼자 계속 따라야돼여 손님 따라주게되면 자동반사로 자기도 주려고하니깐여 이것만해도 언니 술먹고 있다 생각해요 그리고나서도 이거 첫잔이야? 이러면 아녀 두잔째요 잘못해서요 라고하면 95퍼는 넘어가요 한 5퍼센트는 진짜 악질이니까 그냥 복불복이고요
버블 2
· 23.08.26. 19:02
혹시.가게가 병맥 들어오면 맥주잔 한잔받고 다른한잔은 헛개수나 옥슈수차 따라놓고 그거 마셔요 ㅎㅎ 첫잔부터 음료 드시진 말고 맥주따른고 첫잔만 먹는척하고~ 이빨존나 턴다음 잔 슬쩍 바꿔 음료드세요 다 같이 짠잔할분위기면 음료 원샷 드시고~근데 슐 한잔도 못먹는데.마셔라하면 나가야죠 ㅎㅎ 감수는해야할듯 울가겐 무제한인데 술안먹는 언니들이 반이라 음료수 종나게 많이나가요 ㅎㅎ요즘 손님들 억지로 술 안맥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