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갑자기 개를 키우더라구요 밑에 집이랑 옆집이랑 방음도 안되는데 둘다 키움 물론 둘다 아가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밑에 집 개는 지 주인이 들어올때나 짖고 옆집은 걍 계속 짖음 특히 주인 없을때..;;;; 제가 관리인이나 집주인한테 꼬지르면 유기견 되거나 쫓겨날까봐 참는데 이 ㅅㅂㄴ들이 눈치도 없이 클럽 음악 틀거나 노래 ㅈㄴ 크게 틀고 샤워를 쳐하거나 티비를 틀고 잠… 어떻게 할까요? 둘다 내쫓아버리고 싶음 집에 오면 쫌 푹 쉬어야하는데…ㅈㄴ 스트레스네요 왜 하지 말라는 짓거리를 하는건지 키우지 말라면 키우지 좀 마
버블 1
· 25.11.27. 11:17
ㅠㅠ아.. 언니착하네요 강아지들 내다버릴까봐 참고있다는게..
글쓴버블
· 25.11.27. 11:31
@버블 1 하지 말라는 짓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계약이 우습나..지만 생각하고 남한테 주는 피해는 생각 안하는 ㄴ들 다 뒤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버블 2
· 25.11.27. 11:57
방음 안되는데 강아지 짖는소리 들리면 힘들긴해요..
글쓴버블
· 25.11.27. 12:22
@버블 2 개들이 뭔 잘못이에요..걔들은 짖는게 소통인데..걍 주인년들이 문제임
버블 2
· 25.11.27. 13:06
@버블 2 그렇긴하죠..ㅠ
아는데도 잠들기전에 짖는소리 들리면 너무 힘들어요..ㅠ
버블 3
· 25.11.27. 13:23
문에종이써붙여요
글쓴버블
· 25.11.27. 13:26
@버블 3 그럼 짖을때마다 애들 입 막거나 목소리 수술 시킬까봐요..개를 정말 사랑하면 키우면 안되는 곳에서 키우는거 아닌데 저처럼..지 외롭다고 키워서 주변 사람이랑 개한테 다 민폐 끼치는 이기적인 년들…ㅠ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