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성형 돌려서 바비인형같이 예쁘고 키크고 화려한 언니들을 극상띠라 하겠죠 근데 제 기준 지금까지 기억에 남은 이게 텐이지 싶었던 언니는 솔직히 외모는 키 아담한데 극소두 비율 개미쳤 윤곽안쳐서 광대 살짝 있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세련된 고급민삘 천우희 이주빈 차유람 섞은 이미지 그 언니는 뭐랄까 말투 자세 표정 에티튜드 전반적으로 굉장히 세련됐고 지적인 느낌? 술집에서 지적미 굳이 필요없다는거 알지만 근데 또 하이손들은 좋아해요 그리고 영어를 원어민마냥 겁나 잘하던데요... 정체가 뭐지 싶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오래됐고 지금은 어느 가게에서도 안보여요 잘 살고 있을듯 언니들은 일하면서 기억에 남는 언니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