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언니 어떤맘인지 이해하는게 저도그래서 몬가.. 요즘애들가는곳? 가족들이랑 절대 안가요
좋은맘으로갔다가 괜히 멘탈 와장창, 이게내인생의 한계인가? 이런기분 느끼고싶지않아서 언니가 느낀감정 뭔지알겠고
마음착한언니들이 이쁜댓으로 위로해줘도 저라면 현실에막히고 현타와서 다음에 엄마챙겨주라는거 별로 와닿지않을거같아요..
이게 직접 당해보면 은근 트라우마식으로 기억에 안좋게자리하고
가족들생각하면 불행 이라는 감정이 제일먼저떠오르게되서 우울증도생겨요 그래서저는 지금 가족을아예안본지 몇년됬는데..
언니는 저처럼 심각해지지마시고ㅠ 그냥 담부턴 그런곳가지말구
다른곳에서 가족들하고 추억만드시길바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