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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0. 16:49
안정감만 있었어도 - 익명 커뮤니티
안정감만 있었어도
이일에 안빠졌을거같아요
집에서ㅜ쫓겨나고 가정에서 방치되서
우연히 이걸 접했는데
부모랑 유대관계 좋구
부모가 그래도 지원해줄 벽이되주었으면
밤일하다가도 바로 접었을거같은데
부모 있기만 하지 기둥도 못대주는
고아인생같은데 가끔 이렇게 사는게 너무 현타옴
버블 1
· 24.11.20. 16:53
엇 저랑너무같아요ㅜㅜ그래도 열씸히 살아봐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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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20. 17:03
저랑 같은생각 흐시네요ㅜㅜ 아쉽지만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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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20. 18:53
나도에요 ㅠ 전 오히려 부모가 종용해서..아빠는 없고 엄마가 집이 너무 가난하니까 바 이런데라도 나가보랬어요 ㄱ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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