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째 머리받는 미용사 친구가 있는데 얘는 제가 편해졌는지? 어느날부터 존나 무시하고 불친절하더라고요 저 3달에 한번씩 펌하거든요? 적은돈도 아닌데 개무시함 그래서 친구한테 그동안 잘해줘서 고마웠다는 성의표시로(앞으로 더 잘부탁한단 의미도) 명품클러치를 줬어요 한 100얼마하는거 근데 걔가 그거받고도 태도가 좆같은거에요 ㅋㅋ 한 2년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며칠전에 카톡으로 서운하다고 나한테도 친절해줬으면 좋겠다고 약간의 장문톡을 보냈는데 걔가 안읽씹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카톡 미리보기한듯) 미용사는 고객과의 소통 중요시하지않나요?? 폰 매일 보지 않나요?? 하..ㅋㅋ 다음주에 머리 예약일인데 노쇼해야될까요? 가방은 다시 받을 수 없는걸까요? 얘가 지네매장 후기 미제공해놔서 후기테러도 못해요 겹지인도 없어서 지랄도 못하고 어떻게해야 빅엿을 줄수있을까요 ㅠㅠ 알려주실분 오늘부터 연말까지 팁길 열심히 걸으실 거에요 참고로 얘가 원장이에요
버블 1
· 25.11.8. 20:25
아니 100만원가방을 왜줘요 ㅇ아아아아아!!! 짜증난다
버블 1
· 25.11.8. 20:27
@버블 1 친한척하면서 클러치백 잠깐달라고하고 튀기
글쓴버블
· 25.11.8. 20:31
@버블 1 그니까요 지난날의 저 너무 바보같았고 미친듯이 후회중입니다..ㅜㅜ
버블 2
· 25.11.8. 20:26
그정도면 상대방은그냥손절하고싶은건데 클러치는또 받고 저 ㅈㄹ하는게… 클러치돌려달라하고 손절해요
글쓴버블
· 25.11.8. 20:30
@버블 2 하ㅠㅠ 클러치 지금 본가에있다는데 (이것도 주기싫어서하는구라같음) 과연줄까요..
버블 1
· 25.11.8. 20:31
@글쓴버블 ㅅㅂ 무조건 받아내세요 미치겠내 존나빡쳐
버블 1
· 25.11.8. 20:32
@글쓴버블 걍 ㅈㄴ 뻔뻔하게 너한테 준게아니고 빌려준거야 라고하면안됨..? ㅠㅠㅠㅠ
글쓴버블
· 25.11.8. 20:34
@버블 1 이씨발년도 보통년이 아니라서 안줄거같아요퓨
버블 3
· 25.11.8. 20:32
돌려달라고 하는건 백퍼 안줄거라 말했다간 언ㄴ니만 찌질한 사람 될 것 같고 그냥 앞으로 안가면 되요 어짜피 저렇게 영업하다간 언젠간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