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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9.7. 08:34
시발 저 그냥 담주부터 일할라구요
기타일나갈라구요
스폰새끼비위...못맞추겠어서
지랄했더니 저한테 욕존나하고 때리는시늉하고
얼굴도 때렸어요 원래자주때렸지만..
머리채도 잡히면 1시간동안 집안에서 끌고다녀요
무슨말만하면 생각없냐?대가리안굴리냐?지랄하지마ㅋ
이러고 호응안해주면 답답하다~왜시냐?넌사는게민폐야
2년듣고있으니까 막 칼로죽이고싶다고
생각이드는거예요
어떤날은 얘썰어서 담을 캐리어 보고있었어요..
피빼는법알아보고...
그냥 일하는게 나을것같아요
방금도 저한테 질사하고 자는애억지로하고
짜증내니까 고함지르고 욕하고 집에갔어요
어차피피임약먹고있어서 상관없는데
얘때매 맨날 골반염에 성병걸려서
자궁다망가지고ㅜ 당장룸은 못나가니까 기타라도 나가야겠어요
다음주에 집알아보고 몰래 이사오려구요...
진짜 이사람 제가 칼로 죽여서 감옥갈것같아요
시발 저 그냥 담주부터 일할라구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9.7. 08:50
대체 얼마주길래 만나는거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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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9.7. 09:02
뭐어떻게 책임져주길래 저런꼴을 참으며 2년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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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9.7. 09:07
언니 진짜 제발 벗어나요 ㅠㅠ..진짜 사람사는게 아닐거같아여...언니는 소중한존재인데 왜 그런대접받으며 사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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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9.7. 11:31
2...이해안감;;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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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9.7. 09:15
여태 어떻게 참았어요 그딴새끼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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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9.7. 09:45
와 시발 진짜 죽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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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9.7. 09:59
언니 혹시 의류쪽 스폰이예요?
저 제작년에 끝낸스폰이랑 같네요..
몸매품평도 엄청 심했고 뭐만하면 무시하고
전화로도 툭하면 퍼부어서 자괴감들게 하고
저는 결국 못참고 죽을힘 다해서
잡히는게 청소기라 청소기로 팼어요
서로 패고 울고 제가 칼들고
제 자신 찌르려해서 경찰부르고 도망가려길래
화해하는척 잡으면서 옷 다 찢어놨어요
옷너덜너덜 거리며 도망간뒤로 쫑났는데
머리도 빡빡 밀어놓을껄 후회돼요..
빨리 벗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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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9.7. 10:02
참 못된 남자 너무 많아요 썩을것 다돌려받을거에요
아니 이미 시궁창에서 살고있을것같은데요?
언니근데 지금 영정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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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9.7. 10:31
아무리돈도 돈인데 저런인성에 돈도 많이나오지도않을듯 언니가아쉬워서 붙잡고있는거고 그런건가요ㅜ 왜저지경될동안,.. 지금이라도 나오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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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9.7. 10:34
저건진짜 폭행에 강간으로 신고해야될듯요..아무리돈준다고해도 할짓안할짓이잇지..씨발개새끼가 잘대해줘도모자랄판에 여자를 때려;; 언니 언능 벗어나요ㅠㅠ 이사도하고 폰번호도 바꿧음좋겟어요ㅠㅠ저런새끼는 뭔짓할지 모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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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9.8. 10:37
언니 어떻게되든 변호사 상담받고 지금 당한지 얼마 안됏으면 해바리기 센터를 가세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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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9.9. 03:50
헐 언니 얼마인데 참아주셨어요ㅠㅠ 너무 힘드셨을것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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