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용손이 여기 실장이랑 친해서 꽁으로 감 강남 호빠라고 하면 잘생긴 사람들은 다 여기랑 스엠 지하실에만 있는줄알았음 새벽 5시에 갔는데 3번 다 구라안치고 2조? 나옴 어게인에 비해 사이즈가 구리고 간혹 잘생긴 애들이 있지만 키가 거의 병만이급. 너무 멸치라 한민관 스타일 조아하면 강추. 이수혁 닮은 선수도 있었는데 너무 키가 작았고 왜 언니들이 어게인 가는줄 알겠음 그때 고름 안짜고 얌전히 나온게 인생의 한임
어게인-11시쯤 갔을때 5조까지 나옴 근데 그 시간대에는 중빠 아빠방 수준으로 나이가 너무 많아보이셨음 이런 사람도 팔리나 싶은 얼굴들도 보임 일반인 친구는 초이스 당연히 해야하는 줄 알고 억지로 앉힘 너무 줌마 손님 타임이라 그런지 젊고 이쁜 애들이 오니까 지들이 히히덕 조와죽으셨음 초진 계속 부리다가 30분 단위로 무수리 교체했는데 새벽 2시에 중전 등장해서 앉힘 늦은 새벽으로 갈수록 애들 와꾸랑 마인드가 괜찮아짐. 걔네 데리고 외티 주고 퍼펙으로 옮겨서 트젠언니랑 같이 앉히고 놀았는데 아 형들은 좀… 이러면서 너무 싫어하더라 트젠 걔네 날개로 앉혀주고 놀았는데 개꼬숩고 재밌었음 근데 나랑 같은 바니바니에서 쌩얼로 마주쳐서 서로 인사안함 그 뒤로 샵 바꿈
히든-아베크의 성지 퍼펙트에서 한 6번 앉힌것같음 애들이 기본적으로 눈치를 매우 잘봄 기마이 있는 남자 손님 앞에선 순한 양이 됨. 너무 자주 보던 애들인지라 감흥도 없고 초이스 기다릴때 걔네 구경하면 지네가 진짜 개잘생긴줄 안다 히든 실장이 개무섭다는 소문을 들어서 초이스 볼때 무서웠는데 매우 착함 초이스를 선수가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보여주는 선수가 제일 잘생겼긴 했음 퍼펙트 아가씨랑 사내연애 제일 많이 한다고 들었고 그거 알고나니까 좀 짜침
결론은 선수랑 놀고싶으면 레이스 가는거 추천 외로워서 호빠 간다 이런 마인드로 가면 진짜 바로 먹버당하고 정신병옴 걔네말의 90퍼가 구라니까 절대 믿지말고 좆빻은 소리 하면 보내거나 양주 숟가락으로 먹이고 출근못하게 양주에 쏘주 타먹이면 됨 그리고 호빠 애들 궁금하면 바니바니 11시쯤 가는거 추천 동네 호빠 선수들 그기 다 몰려있음 일반인친구랑 같이 바니바니 가서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내 친구가 얘네 호빠 선수 맞냐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