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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9. 23:33
밤일 담그면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7.29. 23:44
저도 걍
가정있어도 밤에 도우미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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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7.29. 23:48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도우미가려고 가정안꾸리려구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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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29. 23:47
저 아는 정쩜 언니
딱 6개월만에 원하는 목표 채우고 바로 접었어용 ㅋㅋ 부럽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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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30. 00:01
@버블 2
역시 목표가 뚜렷해야 하는군요. 예전엔 목표 없어서 수술하고 쉬고 손하고 사겨서 쉬고 지금은 빚이 생겨서 목표가 뚜렷해졌어옄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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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30. 00:00
약시 목표가 뚜렷해야 하는군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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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7.30. 00:02
그만두고 고향갔다가 반년안되서 다 다시옴..40넘은 언니.50넘은 언니도 결혼하고 다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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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30. 00:29
@버블 5
???....40넘음 걍 노래방 미시아님...?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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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30. 01:38
@버블 5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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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8.27. 06:43
@버블 5
50넘으면 어디 동네, 무슨업종 가야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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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7.30. 03:08
바에서 결혼도 하고 애도 잇는데 매니저하는 줌마 봣어여 ㅋㅋㅋㅋ 오빠~ 자기야~~ 이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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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 담그면
벗어나기 힘든거같아요
물가 ㅈㄴ오르고
주변에 아얘 그만둔사람 봣어요?
진짜 일반일도 ㅈ빡세고
40대까지 밤일하는거 의외로 흔할거같고
점점 직장생활은 안맞고 답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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