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그런건 아니었구 열심히산다~요런의미로 쓴거였는데
그리고 언니들이 칭찬해주시고 보기좋다해주시니깐
저도 남친소중함을 좀더 깨달은거같아요
남친이 해주는것들 당연하다 생각하고 짜증도 자주내고
더 바라고 불평도 종종하고 부족한점들도 보이고 그랬거든요
사실 그렇잖아요
진짜 엄청 부자라서 돈이 정말 많다면
남친도 제월급정도가아닌 제가 당장 청산해도 아쉽지않을 금액으로 도와줄테고
제가 맘편하게 일도 안하겠죠..
남친도 쿠팡맨 안할거구요
지금 현실에서 좀더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산다고
생각해주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아무도 뭐라 못하게는 아니었고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얘기해드린겁니다
운동이나 해라~운동하고있어요
일그만두게 안해?~월급주고 일 그만두라고한다
자기개발이나 해라~요리공부 하고있다
다 사실이니 얘기한거구요
그리고 댓글들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남친 돈 흥청망청 쓰는 스탈이라고도 썼구요 말이 좀더 앞선다고도 ㅎㅎ
마냥 자랑만이 의도였다면 안썼겠지요
아무튼 저도 더 열심히 살려구요
언니두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