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어디에요 저도 부산인데 ㅋㅋㅋ 5년가까이 일하면서 이런소리 첨듣네요 와 그런사장은 진짜 ㅋㅋㅋ 조심하세요ㅠ
버블 2
· 21.05.24. 09:40
저 스물 두살 때 그런일 있었는데 저는 바로 빤스런 했는데 언니는 그게 고민감이세요?
버블 8
· 21.05.24. 10:22
댓글 왜이래요?....?????돈만주면 그만인데 저도 면접보고 하루일하다 가게사장한테 들어앉았었는데ㅋㅋㅋ돈안받고 안주고 사장 영업진 만나고 선수만나서 동거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더 많구만여ㅋㅋㅋㅋ그건되고 돈받는건 안되나영...?...50에 당연히 터치할거고 가격후려치고 구라치는거보니 그정도 안나올것같아요 그냥 차단해요
버블 11
· 21.05.30. 07:40
일단 들어앉는거랑 용손부터 스케일 다르구요 후자면 그가게 다니면서 사장얼굴 계속 봐야될수도 있는데 마주칠때마다 은연중에 일하게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무리 돈많이 벌려고 이일한다지만 언니들마다 생각 다 달라서 그런듯요 돈많이줘도 깡패나 건달 스폰은 안 받는 언니들도 있고 다 다르니까요
버블 9
· 21.05.24. 11:19
혹시 서면에 노래방보다는 크고 대형가게보다는 작은곳이에여?? 가게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저는 보도로 갔다가 사장이 사무실이랑 이름 물어보길래 말해줬더니 담날 지명으로 불러서 돈줄테니 만나자 ㅇㅈㄹ했었음
버블 10
· 21.05.29. 23:21
하루50이면 적은거같아요 100은갠춘
버블 10
· 21.05.30. 00:23
할 언니 룸 어디에요?
버블 2
· 21.05.30. 08:59
못해도 백은 받으셔야함 막말로 맨날 떡치고 끼고살텐데ㅋㅋㅋ50????? 돈쪼달려서 50에 후다닥 가는걸로 보이고 말도 안돼요 어떻게 백도 못받삽니까
버블 12
· 21.05.31. 00:54
가게어디에요?ㅁㅊ..
룸 면접 갔는데 사장이.용손 해준다고 하자고 하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룸 면접 갔는데 사장이.용손 해준다고 하자고 하는데요;;
만나면 하루 50만원? 정도 준 주고 네번 보자하고 터치 안한다는데 하루 100달라해도 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