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요즘느끼는게 술이 나이가갈수록 안받아서 정신붙잡기 더힘듬 지하철사무실에 술취한 백발80살되보이는할매봤는데 차라리 외로우면 돈받고 베팅나가고 꽁씹꽁술무토바 절대안하는게맞음 가게에서 한두잔 오케이, 사쥬업해서 용손스폰이랑 섹스 오케이, 말할사람없어서 가게나가서 조잘거려서 지명잡기 오케이, 이외에 혼자서는 칵테일바도 안가는게 맞고 남친(이라쓰지만사실섹파잖아요) 감쓰용 남사친 도 아예 안두는게 안전함
화류 내부는 시스템으로돌아가서 안전하고 현실 가게 밖이 더 무서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