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의심병있는것같아요
남친이 일찍 잔다고 하면 (장거리연애라) 나한테 잔다고 하고 클럽가나 이런 생각 들고
출근하는데 가끔 엄마가 집에 김치주러 말 안하고 오는데 엄마 왔다가 새벽에 들어오면 밤일 하는거 들키는거 아니겠지
꿈에서도 남친한테 화류일 하는거 들키는 꿈꾸고 불안하고
친구랑 2시에 약속인데 연락 안되면 존나 불안하고 당일 취소하나 이런 생각 들고
남친이 다른여자랑도 연락하고 있는거 아닌가 현활인데 왜 안읽지
일하는데 물건 사라지면 시발 누가 훔쳐갔지 하면서 계속 누가 훔쳐갔을까 생각하고
망상에 불안형에 ㅈㄴ 성격 이상한것같은데 정신병원도 다니고 약도 처방받는데 이런성격은 고쳐지지가 않나봐요 그냥 인생이 불안하고 모든게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