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전이라 붓기도 심해서 그냥 출포 언니들은 식단 조절 어케 하나요 ㅠㅠ 전 평소엔 잘 참다가 술 마시고 집오면 속 울렁거리고 입도 터져서 바로 마라탕 한사바리 때리는데
버블 1
· 1월 22일 21:11
전 잘안먹고 못먹어요 키가 168인데 삼수때 70까지 쪘던거 두달만에 45만들고 볼살패여서 50까지 찌웠다가 다시 빼서 유지중인데 한번 과도 단식하니까 위가 줄어서 안들어가요 썰풀면 1인 샤브샤브 집가서 기본 1인세트 칼국수랑 죽은 빼고 먹고 체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는 그런수준의 허약위예요 퇴근하면 마라탕도 먹고 다 먹는데 조금 먹고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