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이랑 영화관도 침대 있는 데서 보고호텔도 비싼 고급으로 가고식당도 비싼데 가고사림들이 쳐다볼 정도로 비싼 차 타고 내리다가남친이랑 평범한데 가고뭐 가격때문에 싼거 선택하거나가격보고 생각하고 그럴때 현타와요스폰도 40대라 젊은편이긴 한데남친이라고 엄청 사랑하는것도 아니고으휴 스폰급 남자랑정식으로 만날 사이즈는 안되고걍 돈받고 데이트나 해주는 여자인데점점 눈만 높아지는거같아요
특히 어디갈때 남친은 가격부터 보고 덜덜거리고 모텔 대실 이런거 알아보고 시간 꽉채우고ㅠ ㅅㅍ은 몇십이든 백 넘든 생각안하고 바로 가고 시간 다 채우지도 않고.. 집앞에 데려올때 차부터ㅋㅋㅋ 2억짜리 타다가 3천짜리에 타려니 넘 현타오더라구요ㅠ 그래봤자 와이프있는 남잔데 ㅎ ... 생각들면서도 남친이 넘 초라하고 결국 내 위치는 여긴가보다 하고 현타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