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온지 두달차인데 엄마랑 50번은 싸운것같아요 엄마가 친구들 지인들 이모들한테 제욕을 너무 하고다니고 저를 주위사람들한테 천하의 패륜아로 만들었더라고요 성격이 너무 안맞는데 제가 엄마를 사랑해요 그래서 더 싸우는듯 ㅠ 섭섭해서 근데 하도 싸우니 이제 정이 조금씩 떨어지네요..ㅠ이번에 나감 5년은 본가안올듯ㅠ
본론은 엄마랑 식당에서 크게싸우고 저 혼자 나와서 집왔는데 대화 마무리 하고싶어서 집오라고 안오면 나 집나간다고 3~4번을 말했는데도 친구만났다고 결국 안왔어요 지금도요
섭섭해서 당장 나가고싶긴한데 제가 지금 정신적이랑 경제적으로 힘든상태라 지금 일할상태가 아니거든요 엄마 가게에서 일 5주간 알바해주면 엄마가 500 준다고했거든요
제가 정신상태가 일할상태가 아니라 고민이에요 언니같음 내가 나간다했는데도 안왔으니 섭섭해서 집나간다 vs 5주간 참고 500받고 나간다 뭐하실래요...??
버블 1
· 24.11.13. 23:47
지금도 이런데 5주동안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
글쓴버블
· 24.11.13. 23:50
@버블 1 일은 저 혼자하는거긴한데 ㅜㅜ 진짜 고민이네요 제가 3~4번이나 안오면 집나간다했는데도 안왔어요 감정적으로만보면 섭섭해서 나가고싶은데 돈이 필요해요ㅠㅠ미치겠네요ㅠ 제가 5주만 참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