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자신이 원래부터 자폐증있는 거 마냥 조용한 성격이고 잘 못 놀아요 재미없다고 팅기는 일도 ㅈㄴ많음.. 일 한 지 3년 됐는데.. 그래도 원투초예요
근데 전 수위있는 방은 오히려 ㄱㅊ거든요 저한텐 노래부르고 떠들고 노는 방이 너무 힘들어요... ㄹㄸ이나 ㄲㅃ은 점막끼리 닿아서 성병 가능성 있어서 못 하겠고... 하퍼이상으로 올라가면 업진들이 그런 거 하라고 강요아닌 강요 한다던데.... 근데 그런거 아니면 아니면 뭐 벗으라고 시키든 뭐하든 상관없거든요 성병만 안 걸리면 다 가능
그래도 전 하퍼가 ㅊ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일까요....
버블 1
· 7월 13일 04:14
언니는 그럼 30되기전에 은퇴하셔야겠네요
글쓴버블
· 7월 13일 04:15
@버블 1 ㅠㅠㅠㅠㅠ걍 제가 이 일이랑 쳐안맞나봐요
버블 2
· 7월 13일 04:17
그래도 언니 이쁘신가보네요ㅠㅠ 뭐 조용조용한 건 언니 성격이시니까!! 저도 노는 게 힘든 건 공감해요ㅠㅠ
글쓴버블
· 7월 13일 04:27
@버블 2 ㅠㅠ거마워요. 손들한테 로봇같다, 엔피씨같다는 소리 개마니 들음..
버블 2
· 7월 13일 05:28
@글쓴버블 그래두 이쁘셔서 이 점이 전 넘넘 부럽네용 ㅎㅎ 머 로봇 같을 수도 잇져 ㅎㅎ 언니 성격이니까!! 항상 행복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