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새 가게 뚫자니 귀찮고 혼자 다니긴 심심하니까 아는 언니들한테 다녀보라고 권유하는 경우 있거든요?
근데? 막상 가보면 담당 영업진 커뮤에 박제해도 될 정도로 이상한 새끼들 있음ㅋ 여태 그런적 딱 두번인가 세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그 언니들한테 대놓고 물어봤거든요 왜 이런델 나한테 괜찮다고 좋으니 같이 다니자며 소개해줬냐고 내가 언니한테 뭐 실수한거 있냐고 그럼 미안하다고 다른 영업진 누군 착한데 걔 밑으로 가라고 했어야 했다면서 나도 내 담당 쓰레기라 생각한다~~ 함ㅋㅋㅋ
자기들이 더 나은 곳으로 옮기긴 귀찮은데 족같긴 족같으니 걍 같이 이 족같음 느껴봤음 해서 소개 시켜주는 심보 못된 언니들도 있더라구요 싸운것도 아니고 실수한적도 없는데 ㅋㅋㅋ; 저도 지금은 그래서 독고로 가게 다녀요 가게에서도 되도록 누구랑 안친해지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