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먹는데 계란후라이가 하나 남았거든요바로 남친보고 어머니가 너 더먹어라 하고 남친주는데뭔가 반대로 우리엄마였으면 손님한테 먼저 권했을거 같거든요되게 사소한건데 뭔가 시어머니들 며느리 밥가지고 차별한다는뭐그런거의 일종일까요? 이게 계란후라이를 누가먹냐가문제가아니라 그냥 권하지않았고 당연히 하나남는건 아버님도 자기도아닌 아들거란게 좀 걸려요 결혼하면 시월드인가요?
버블 1
· 23.07.1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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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15. 03:33
상황따라 다를거같은데...언니가 밥을 많이 안먹고 식사 끝나가는 분위기면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데 똑같이 잘 먹고 언니도 한참 먹는중인데 그런거먼 좀 그렇긴 하져.. 습관적으로 아들먼저 챙기신듯+아들밖이 모를거같음
버블 3
· 23.07.15. 03:36
공평하게 나눠준 다음에 하나 더 남은 거 아들 준 거라면 그냥 처리용 아닐까요 저는 소식좌라 그렇게 생각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