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박이 언니들
혹시 달토나 사라 같은 하퍼에서
아는 사람 만난적 있으세요..?
뭐 친한 또래손님 지인말고 주변사람이요
저 브압 한 3년 한 거 같은데 미리잡히는
ㄷㅇㄹ만 가다보니 작년에 코로나풀리고부턴
거의 급일이나 여행일 아님 해외일이고
완전 i 성향에 술을 못해서 술앱도 잘안가다
보니까 전에벌던거 반도못벌고 요새 다 지루에
하다가 쌀거같으면 옆으로 돌아눕고 참는새끼들
뭐 발까지 온몸 다핥아대고 뒤에서할때 머리땡기는
새끼들까지 진짜 하다가 걍 죽이고 뛰어내리고
싶단생각드는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큰맘먹고
하퍼 열심히 다녀보려고 하는데 클럽처럼
술안먹구 일할수만 있으면 무조건 옮기고싶은데
주변애들은 다 돈걱정 크게없이 지내서 쫄리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