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상상하면 역겹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 병신같고 아 ㅅㅂ 진짜ㅠ 먹는게 쳐먹는거 정도가 아니고 같이 겸상하면 역류하는거 가타여ㅠ 어캐 참죠... 6년 다되가고 얘는 제가 한결같이 좋다는데 전 갈수록 ㅈ같아집니다... 돈만 조아여 얘가 주는 돈만... 노동대비 돈도 잘주고ㅠ
저도 진짜 개개개개 역겹고 같이 있는 한시간이 일년 같고 너무너무 싫어서 같이 있을때 눈도 안마주쳤어요 근데 끝내고 가게 다시 나가고 존나 후회했어요 아직 좀 더 참을껄 더 뽑아먹을껄 싶어요 언니 심정 너무 잘아는데 돈만보고 참으세요 ㅠㅠ 뽑아먹을수 있을때 쫙쫙 뽑아요ㅋㅋㅠ 금융치료밖엔 방법이 없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