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랑은 속깊은 얘기 잘 안해서 모르겠는데
화류에 가끔 나사 풀리고 양심 재기한 언니들이
나는 여친 있는 남자가 좋더라? 라거나 남자 뺏는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거 듣고 그냥 여자사람자체를 제 남친하고 소개 안 시켜요 얼마나 자존감이 낮거나 아니면 나르시스트면 남자뺏는걸로 자존감 채우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폰한테 와이프랑 이혼하고 자기랑 결혼하자하는 언니도 봤는데 아무리 이 일해도 좀 선 넘는거라고 생각해요 걍 돈받고 좀 놀다 마는거지 선 넘는 사람들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