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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0. 18:14
지하철 딸배,개저씨들 - 익명 커뮤니티
지하철 딸배,개저씨들
출근할때 추리닝 입음 아무도 안보는데 ㅋㅋㅋ 맨날 짧치 입으면 뒤에서 개저씨놈들이 힐끗힐끗 ㅈㄴ 쳐다보고있어요
으 시발 좆가타여 ; 손님들은 돈이라도 받지만 시선강간 ㅈ되는데 개가틈
걍 힐끗도 아니고 무슨 ㅋㅋㅋㅋㅋㅋ 침삼키면서 엉덩~종아리까지 보는데 눈마주치면 피하고 ;
버블 1
· 25.09.10. 18:17
저도 저번에 살짝 붙는옷 입었는데 대놓고 가슴보더라고요 미친한남새끼 눈깔 파버리고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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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0. 18:18
@버블 1
ㅇㅈㅇㅈ 좀만 붙어도 으 시발 더러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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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10. 18:20
일할때 아님 츄리닝만 입어요 돈내고 봐리 ㅆ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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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0. 18:27
@버블 2
맨날 그러는데 오늘 출근안하고 놀러가는데 이ㅈㄹ 이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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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10. 18:21
ㅋㅋㅋㅋㅋㅋㅋ 추리닝 입을땐ㅋㅋㅋㅋㅋㅋ 병신들이에요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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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0. 18:27
@버블 3
흑흑 시발럼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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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10. 18:24
시선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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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0. 18:27
@버블 4
ㅈ되여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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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10. 18:34
ㅡㅡ난차에누워잇는데 할저씨가 창문에붙어서보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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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9.10. 18:45
ㅇㅈ 식당에서 반바지입고 밥먹는데 건너편에서 할배가 테이블 밑만 쳐다봄 ㅅㅂ 밥먹는데 불쾌해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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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9.10. 18:45
집앞에 추리닝입어도 얼굴 ㅈㄴ쳐다봄 진짜 쳐버리고싶어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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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9.10. 19:35
이상하게 늙어서 뻔뻔함이랑 부끄러움이 없어졌나봄...넘 이상한사람많이봐서 추하지않게 늙는것도 재능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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