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전업이고 지금 가게가 데뷔가게이고 지금 성형하고 쉬고잇다가 담주에 복귀하려구 하는데요 벌써부터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일상생활을 못하겟어요 근데 원인을 분석해보려고 생각하면 손놈들 때문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가씨들이랑 영업진들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다 이야기하면 너무 길어져서 못쓰지만 가게 사람들때문에 점점 바보되고 조현병 올것같은데 옮기는게 맞겠져? 이것만보면 당연히 옮기는게 맞는데 고민하는 이유는 가게를 거기만 다녓고 손질도 괜찮앗구 나름.. 그리고 페이가 만족할만 정도엿거든요 ㅠ 다른데 갓다가 후회할까바 ㅜ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정병올거같아요 그냥 제가 냐악한걸까요?
버블 1
· 6월 19일 04:05
손님은 돈이라도 주고 고름짜이지 일하는 사람들 때문이면 옮겨요 아니면 복귀 미루고 그 전에 다른데 알아보고 몇군데 출근해보고 결정하면 낫지 않을까여
버블 2
· 6월 19일 04:05
옮기세요 그렇게까지하면서 거기 발목잡힐 이유가 뭔가요? 거기 안나가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그냥 옮겨요 몸 건강 정신건강 버리면서 돈버는건 정말 의미없는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