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특이한건가요 ㅠㅠ 데일리로 끼는 문신템 빼고요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외출하면서 시계 차고 팔찌 치고 악세사리 두르고 나갈때 내가 이거 보여주려고 차고나가는 행위가 오글거리게 느껴져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친구 만났는데 명품 팔찌랑 시계 차고나왔으면 집에가서 풀었을텐데 나한테 보여주려고 차고 왔네 이쁘다 해줘야겟다 이 생각이 들어요 ㅠㅠㅠㅠㅠㅠ 출근했을땐 괜찮은데 ㅠㅠ
버블 1
· 24.04.16. 13:58
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알아요 너무 꾸꾸꾸한 스타일 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서 잘 안차게 되네요.. 그냥 자연스러운게 젤 이뻐보여서 그럴거에요 우리눈엔 ㅎㅎㅎ
버블 2
· 24.04.16. 14:17
ㅋㅋㅋㅋ훔 저는 레이어드 하는 순간 그런생각 들더라구요 하나씩 깔끔하게 하는건 이뻐요
버블 3
· 24.04.16. 15:38
애기때부터 문구점에서 1000원에 파는 뱅글팔찌도 투머치하게 몇개씩 차고 다니구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투머치한거 엄청 좋아해요 잘때도 바꿔가며 끼고 자고ㅜㅜ 성향이니 언니가 특이한건 아니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