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금까지 다 더한 금액인데 제가 일한지 오래 된데다 낮일 하면서 출근 많이 못하게 된 거 아니까 풀묶방이 많아요ㅎㅎ 낮일을 위해 긴 시간 고생한 걸 손님들도 알아서ㅠㅠ 일찍 가더라도 대견하다고 그냥 풀묶으로 해줘요ㅎㅎ 그동안 밑밥을 잘 깔아둔 듯ㅋㅋㅋㅋ 아 근데 제가 다닌 가게는 손님이 아무리 없다 없다 해도 그렇게 없었던 적이 없어서ㅠㅠ 항상 오는 손님은 무조건 오고 웬만하면 다들 초이스도 안 보고 걍 무조건 앉히니 저만큼 편하게는 아니더라도 주 3에 평균 2천은 무리 없을 것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