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언젠데 흥신소에다 뒷조사의뢰하고 제가사는동네 배회하는거 무서워서 신고했더니 저런 소리 ㅋㅋㅋㅋㅋ두분만의 문제니 두분이 해결 하라고 했거든요 동네가 잘사는곳이였다면 경찰들도 저렇게 안하지않았을까싶고 그 후로 경찰들 보면 든든하지도 않고 저 직업은 일을하는 직업인가 싶어요 무슨일 안당하게 피해서 사는것밖에 없다고 살아요 요즘도 크게 안변했나요? 죽거나 다쳐야 사건으로 인정하는건같아요
버블 1
· 24.04.23. 00:33
저 10년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가해자가 오히려 신고하라고 대놓고 말하더라고요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 같아요 ㅠㅠ
버블 2
· 24.04.23. 00:50
요즘은 스토킹법 존나 강화돼서 가해자한테 조금 더 무거운벌 처해질걸요? 예전처럼 대충 수사하지도 않고요
버블 3
· 24.04.23. 01:00
견찰소리듣는 이유가 있어요 십새들 일 존나안함 ㅋㅋ
버블 4
· 24.04.23. 01:59
요즘은 안그래요 완전 바꼈어요 그래도 데이트폭력 살인 이런 사건이 계속 생겨서 너무 인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