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1은 나이 사십초 외모 관리잘함 내스탈 배팅으로 만낫다가 스폰제의 들왔는데 하루자고 천보내고 또 하루자고 천보내서 3일만에 이천을 줫어요 근데 그 뒤로 연락 끊김.. 멍미 두 번 자고 이천 받았으니 나야 남는장사지만 돈 크게 나올애인거 알아서 ㅈㄴ아쉬웠음 근데 일주일 지나서 방중인데 전화가 옴 방중이라 못받아서 몇 시간뒤 콜백했는데 안받음 그 뒤로 또 연락무중
근데 그 담날 한달전쯤 왔던 첨본 손이 지명찍고 찾아옴 얘는 스폰2 나이 사십극초 외모내스탈아님 스킨쉽 역할 정돈x 첫날부터 너랑 사귈거같다 ㅈㄹ떨었는데 역시나 또 로진부림 근데 진짜 일하지말래 계좌보내래 그래서 보냄.. 근데 천마넌 보냄 쇼핑이나 피부과. 학원은 지카드로 끊어주겟다고하고 필요시 강남에 집 구해주겟다함 이후 주말에 밥먹음 담주에 또 볼듯 얘는 확실히 나한테 ㅈㄴ꽂혀있음 근데 천은.. 스폰이라기엔 넘 아쉬운 돈
그래서 일단 스폰2한테 천 더 달라고 얘기해보고 합의되면 걍 얘 만날거같고 중간에 스폰1연락오면 갈아탈거 ㅎ 둘 다 만나면 좋은데 둘 다 애인모드 원해서 빡셀듯 스폰1 다시 연락오면 존나꼬셔야지
글고 번외로 팁 존나주고간 손놈 샴방특실이라 돈많은애들 같긴 했는데 나랑 골프얘기하다가 내가 골프 안치는데 배워보고싶다니까 현금으로 200줌 터치도 없고 괴롭힘도 없고 갑자기 현금박치기해주니까 넘 조아뜸 그래서 일케 조은(=돈 잘주는) 애들도 아직 남아있구나.. 싶었슨. 이상 파란만장 4월 내 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