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친한 형 열심히 내가 좋은 사람인 거 계속 보여줘서 꼬시고 1년째 사귀고있음 전남친이 바람핀 것도 알게해서 그걸로 동정표,무기삼았음. 꼬시는 과정에 바람핀 거 알고 만나느라 속뒤집어지고 정신병 심했었는데 결론적으로 지금 행복하고 아주 잘한 선택이라 생각함 왜? 졸업시켜줬음
버블 1
· 3월 4일 13:37
헐 전남친 만나면서 전남친 친한 형 꼬신 거에요? ㄹㅇ복수는 언니처럼 ㅋㅋ
글쓴버블
· 3월 4일 13:55
@버블 1 네 그냥 배신감에 미쳐서 독기가 개같이 끌어올랐었어요
버블 2
· 3월 4일 13:45
그럼 지금 졸업하신건가요?
글쓴버블
· 3월 4일 13:55
@버블 2 일단 들앉해주다가 일도 만들어주고 했는데 남자가 돈이 엄청나게 많아서 열심히 해서 결혼까지 가보려고요
버블 2
· 3월 4일 14:46
@글쓴버블 홧팅요 ㅎ
글쓴버블
· 3월 4일 14:51
@버블 2 고마워요 언니도 돈복만 터지시길
버블 3
· 3월 4일 13:56
저라면 그렇게 못했을거 같은데 대단.. ㅠ
글쓴버블
· 3월 4일 14:03
@버블 3 원래 그 친한형이 외적으로도 돈많은것도 존나 탐나긴 했었거든요 결국 접점 만들라믄 바람난 창놈 밖에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