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희 가게는 옷벗고 놀고 그런방 없었어요
팬티벗어달라는 손님도 못봤고요
저 스쳐지나간 가게들에서도 그정도는 없었고
요즘 분위기로 생각해서
지금 다니는 가게에서도
아예 그런방은 듣도보도 못했거든요
탈의시키는 텐이 있다는 댓에 지금 엄청 깜짝 놀라고 가요
제가 말한 진상은 텐도 가만히 있으면서 일한다는소리는 아니였어요
속가슴 만지고
로테돌때 짧은치마 입으면
자리 들어가려고 지나갈때 꼭 들추는 놈 손넣어서 엉덩이 만지는 놈
잠지 만져보려는 놈
떡치자충
꽁밥충
집에 가보고싶다충
몇번 풀묶해주고 데려다준다고 해놓곤
지네집 가서 자기 자는것만 보고 가라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