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1월 6일 02:41
진짜 가난하게 자랐던 언니들 얼마나 가난했었나요? - 익명 커뮤니티
진짜 가난하게 자랐던 언니들 얼마나 가난했었나요?
전 가난해서 가족들이랑 반지하 살아보고 주택 뒷방도 살아본 적 있어요
버블 1
· 1월 6일 02:43
쌀없어서 엄마가이웃한테쌀빌림
답글쓰기
버블 2
· 1월 6일 02:58
구청인가 나라에서 생리대, 인터넷, 급식비 지원받으며 살았음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1월 6일 03:01
ㅈㄹㅇ나오는집에서 삼.. 기초수급은기본 가난해서반지하는 잘산거임
답글쓰기
버블 4
· 1월 6일 03:15
주변에 저보다 가난한애 못 봤어요 아빠도 없었고 용돈 당연히 교통비 빼면 없고 생리대 떨어지는건 일상 남들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생활도 저에겐 사치였어요 ... 학교다닐때 늘 배고팠고 대학가서는 햇반 반으로 나눠서 먹고 다녔던 기억있네용 일 시작하고나서는 못 먹던 기억이 있어서 하루에 한 번은 꼭 배달시켜 먹었어요
답글쓰기
버블 4
· 1월 6일 03:22
@버블 4
그렇게 가난했는데 엄마는 지원같은거 일절 안 받았어요.
답글쓰기
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