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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19:06
역시 엄마의 촉은 무시할 수 없네요 - 익명 커뮤니티
역시 엄마의 촉은 무시할 수 없네요
저 엄마몰래 양윤돌린지 1년넘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엄마가 딱 보더니 너 얼굴에 뭐 했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속으로 엄청 뜨끔했어요..ㅋㅋ 역시 부모님이란..
버블 1
· 1월 6일 19:22
양윤돌리면 누가봐도 티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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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19:26
@버블 1
글킨한데..피부를 지적하셔서 놀랐어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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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6일 19:27
엄마의촉이 아니라 양윤을 누가몰라봐요ㅠㅡ특히 엄만데 오랜만에보면 더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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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22:29
@버블 2
저 양윤해도 뒷광대남아가지구 살빠졌어? 소리정도만 들어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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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6일 22:42
@글쓴버블
헐 그정도면 수술잘못된거 아닌가여…ㅋㅋ제일 드라마틱한 수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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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6일 19:45
그건 엄마의 촉이 아닌거 같은데? 양윤해서 몰라보면 그 병원 문닫아야함!! 그걸 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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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22:29
@버블 3
그 병원 문 닫아야하는건 맞음 윤곽재수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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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13일 00:59
@글쓴버블
언니 혹시 어디서햇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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