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되게 야들야들하고 조용하고 그냥 웃고 넘어가다가 한번 빡돌면 걔 가족까지 족치려 들거든요 ㅠㅠ애기때 엄빠가 정신과 계속 데리고 가고분노조절장애,충동조절장애 계속 먹이셨었어요타겟생기면 집앞에 찾아가서 죽이려들어요한번돌면 눈에 뵈는게 없어요사랑같은 감정,공감능력도 많이 없어서멘탈도 쎈편이고 위기대처능력도 되게 좋은편이예요ㅠㅠ크면서 더 인내하고 잘참아요 건들지만 않으면 되는데매일 싱글벙글 웃고 다니니까 지금 부장하나가 슬슬 긁거든요불필요한 터치를 해서 건들지 마세요 탁쳐냈더니 저한테 뭐라하네요계속 참고 있는데 펑하고 터질것 같아요ㅠㅠ가게옮길곳 미리 찾아놓고 들이받아야겠죠?또 옮기네..이 부장이 좀 착해보이는 언니 가슴도 만져서울면서 그만뒀대요 제 동생 엉덩이도 툭툭 쳤다는데제 허리도 슬쩍 감싸려 들길래 저는 개정색했는데도 또 슬쩍 팔같은곳을 잡아요거절하면 꼬라지냄강해보이는 언니들은 건들지도 못하던데이러다 진짜 눈찔러버릴것같아서 미치겠어요ㅠㅠ
버블 1
· 23.09.9. 15:44
그러다가 한번 폭발하면 도망가더라구요 차라리 외강내유가 나은거같아요 착한인상은 인생 살아가기 빡세요 외유내강이 좋다고하는데 애초에 그런 양아치들 안 다가왔음좋겠어요
글쓴버블
· 23.09.9. 16:31
맞아요 어렸을때 제 친동생이 왕따였는지 맞는걸 봐버려서 폭발한적 있었거든요 그때 돌로 팔 찍었버렸어요 그리고 목졸라서 사건이 커졌었는데 또 조용히 걔 학원 끝날때 기다렸다가 얼굴 싹 긁어놓고 디지게 혼나고 또 집앞에서 몰래 기다렸다가 걔 형까지 돌로 찍으니까 이사가더라고요 그뒤로 제동생 아무도 안건들었어요 계속 참고있어요 ㅜㅜ 저 초등학교때 전학만 3번 갔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더더더 좋은사람처럼 보이려고 하루종일 웃고있어요 싱글벙글 가면쓴것처럼
버블 4
· 23.09.9. 16:48
저랑 비슷해요 제 동생도 학교에서 누구한테 맞았단소리듣고 바로 가서 ㅈㄹ했었는데 가족들도 좀 착한인상이지않나요 강아지산책할때도 할저씨가 시비걸면 다 싸우고다녀요
버블 1
· 23.09.9. 17:38
다 웃는상이예요 ㅠㅠ 손님도 되게 착한애 여린애 지켜줘야되는애로 봤다가 한번 폭발해서 이악물고 싸우니까 존댓말하더라고요 언니랑 저랑 같나봐요ㅠㅠ
버블 5
· 23.09.9. 17:56
사주도 그렇더라구요 참다가 욱하는 성격 만만하게 보는 인간들이 문제라고하지만 그런애들 좀 안 들러붙었으면..사는게 피곤해요
버블 2
· 23.09.9. 16:28
그러다손잘려여~~하고 웃으몀서맥여요
버블 3
· 23.09.9. 16:33
기분 더럽다고요 이랬는데 늬앙스가 아가씨잖아~ 여기서 일하는데 그게 왜 잘못된거야 이런 이거여서 말이 안통해요 계속 누르고 참고 인내하고 있어요 주시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