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솔직히 본문글 행동에는 위태위태 해보인다는 생각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고
술을 너무 좋아해서 일할때도 일 끝나고도 집에서도 술 많이 마셔서 알콜중독인가 싶은 아가씨 (혼술 즐김)
수면제 없으면 잠 못자는 아가씨… 다이어트 약도 같이 끼고 살면서 일하니까 술 같이 먹는 아가씨
도박 좋아하는 아가씨
주변에 마약쟁이들이랑 어울리거나 약쟁이 아가씨
공황장애 있으면서 우울증도 같이 있는 아가씨
주사 심해서 술취하면 맨날 쌈 나는 아가씨
도벽있는 아가씨
맨날 돈 없다고 노래 노래 부르면서 출근도 안하는 아가씨
공통적으로는 생기나 삶의 활력이 없는것 같음. 아! 약쟁이는 일시적 활력은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 그게 유지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