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긴해요 아까노끼 안됐을때 출근했던가게 지금가면 그전이랑 대우 비교도 안되고... 하띠일땐 연장에 전전긍긍했는데 지금은 귀찮기만하고 그런데 오히려 월에 버는 금액은 그때가 더 높은것같아요 하띠일때 맨날 풀출했는데 지금은 생활비 월세벌면 더 안나감
버블 1
· 25.06.9. 03:40
사이즈업하면 가게사람들이든 손님이든 태도나 대우 확바뀌는거 해본언니들 다 느끼실듯.. 저도 갖은 개고생 해가면서 사이즈높이고 지금 돈 훨씬 잘버는데 예전에는 못해도 달에 15~18번 나갔으면 지금 한달에 5~6번 나가여 진짜 출근이정도로 하나 싶을정도로 안하네여
글쓴버블
· 25.06.9. 04:01
@버블 1 진짜여ㅋㅋㅋ 성형 시술 다이어트 등등 하면서 아 차라리 이시간에 일을할걸 싶을정도로 고생했는뎅... 그만큼 값어치는 있지만 출근일수 나락감 풀출하는 이쁜언니들 존경
버블 2
· 25.06.9. 03:43
...저는 상띠에서 하띠된 케이스인데 ㅋㅋㅋㅋㅋ 예전에 지명많고 초이스 거의 원투초엿을때는 그냥 가게나가기전 마음도 놀러간다? 쉬면뭐하나 나가면 돈버는데 이런 마음이엿어서 부담도없고 나가면 지명잡혀잇고 영업진들도 친절햇는데 ㅋㅋㅋㅋㅋ 지금은 넌누구니? 같은 눈으로 쳐다봐요 ㅋㅋㅋ 손님들도 고름짬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