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거 전문으로 할 수 있을 정도의 인맥들을 알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돈 몇푼에 인생 골로 갈수도 있습니다 마약 만지는 애들이 보복하는 거 일도 아니죠
각오하시고 찌르셔야죠 찌르시더라도 신고자 말 안한다고는 하죠 경찰들
근데 변호사 써서 맘 먹고 알아보거나 경찰이 수사기록 실수로 올려서 밝혀지거나
대충 제보내용 들으면 다 누군지 감이 올거예요 약 만지는 애들 촉이 좋아서
신고자 이름 밝혀져버리고 하는 걸 많이봐서 돈 3천에 그 위험을 감수할 건 아니죠
밀반입 걸고 넘어지면 요새 2년6월도 잘 못받고 다 3년이상 스타트일거 같은데
대량이면 5-7년 나오구 ㅜㅠ 허브 콕 엘 끼면 저세상형량나와요
그래서 포상금으로 3천-1억 받으려다 오히려 제보자가 반병신됨 ㅜㅜ
그 정도 쎄게 징역 맞으면 보복백퍼 들어와요
보복당할거 외국처럼 지켜주는것도 아니면서 ㅈㄴ 무책임하게 저런 정책내놓네요..
그냥 약바닥은 쳐다도 안보고 안 엮이는게 위너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