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ㄷ순인데 어제 어떤 처음보는 언니랑 같은방 드감 근데 그 ㅅㅂ년이 미쳤나ㅋㅋ 처음보는데 나한테 야야하면서 반말하지를 않나 지가 손님도 아니고 오히려 돈내고 나 앉힌 내 파트너는 아무말 안하는데 내 외모 하나하나 뜯어서 얼평하고 노래불렀는데 존나 못부른다고 중간에 꺼버리고 자기 파트너한테 재밌는얘기 해줄까 ㅇㅈㄹ 하면서 나 가리키면서 귓속말로 킥킥댐 진짜 내가 몇년 일하면서 손님이랑 딱한번 싸운거 말곤 아무랑도 안싸워보고 언성높여본적도 없는데도 방 끝나면 이 ㅅㅂ년한테 개지랄해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그년 파트너가 중간에 팅시킴 좀 아픈애같고 말걸면 의사소통도 잘 안되는데 말투도 너무 공격적이라고 나보고 시비거는거 참아주느라 고생했다고 함ㅋㅋ 방끝나고 진짜 개지랄 할려고 했는데 먼저 꺼져서 아쉽다ㅋㅋ
버블 1
· 7월 1일 09:34
어휴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년이지 언니 고생 많으셨어요
글쓴버블
· 7월 1일 09:35
@버블 1 모르겠어요 ㅋㅋ 은근한 기싸움도 아니고 대놓고 이유없이 공격적인 저런 미친년은 저도 처음봐서ㅜ 감사해요 언니 저런년 만나지 말고 꿀방만 보고 돈많이벌어요...
버블 1
· 7월 1일 09:49
@글쓴버블 진짜 뭔 날벼락이래요 귓속말 일진놀이를 아직도 하고자빠졌네 ㅋㅋ 사람이 40먹고 발전이없노 감사해요 언니 오늘부터는 같이 꿀방만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