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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후 7:03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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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후 7:03
@버블 1
본인얼굴 익숙해져서 본인은 별생각없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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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후 7:09
@버블 1
이게맞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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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후 7:19
못할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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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어제 오후 7:27
성미도 성미인데 그냥 길거리에서 그런 옷입고 그런 화장하면 ㅈㄴ뜨는듯 걍 편한옷입고 적당히 화장하면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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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어제 오후 7:42
@버블 4
성미여도 안경끼고 박스티에 통바지입이면 글케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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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7:00
성미 언니들 진짜 일상생활 어떻게 해요? - 익명 커뮤니티
성미 언니들 진짜 일상생활 어떻게 해요?
돈 없어서 신림 그지 달동네 사는데요
배달음식 그만먹고, 좀 해먹으려고 시장에 갔어여
근데 시장에서 가게 아지매랑 장보는 아지매 사이에
누가봐도 가씨 언니가 걸어오는거 봤는데
169 정도 키에 미시룩 같은 옷 입고, 쇼핑백 들고
뼈마른 몸에, 가슴은 뽈록, 허연 화장 번들거리면서 성미-성괴 사이 얼굴
이런 언니가 아지매들 사이에서 걸어오니까 뭔가 비현실적인 느낌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시간과 공간이 정지되는 기분
극적인 대비지만 좋다는 느낌보다는 이상한 기분
성미 언니들은 본인도 이런 기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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