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으면 친구들중에 안 예쁜데 돈 많고 잘생긴 남자한테 시집 잘간 친구 결혼식 갔을때도 얘가 도대체 뭐가 잘 나서 그런 남자한테 시집을 갔지? 라고 생각했고 남친 집안 ㅈㄴ화목하고 집 태생 여유 있는 집인것도 좀 아니꼽고 제 가정환경이랑 비교하면서 그냥 좀 재수없어요ㅠㅠ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걍 남자여자 구분없이 동창중에 누구 잘나가고 그런다 하면 걔 뭐 불법 하는거 아냐? 이따구로 생각해요ㅠㅠ 저도 열등감 좀 없애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죠...? 겉으로 티는 절대 안내고 축하해주고 그렇긴 해여...속으로만 ㅠ
열등감 다들 어떤편이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9일 10:23
익명이니까 말하면 ㅈㄴ 한심함 죽어라 노력을 하든가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은 포기를 해야죠 남들한테 표출안한다고 생각해도 다 티나요 저는 객관화 잘돼있어서 님같은 사람 이해 안감 열등감 생기는 상대가 있으면 그냥 신경 안씀 아니면 원동력 삼고 노력해서 내가 걔보다 잘나지던가
버블 2
· 1월 19일 10:38
@버블 1 ㅇㅈ
버블 3
· 1월 19일 10:42
@버블 1 ㄹㅇ 맞말임... 겉으로 티 안낼려고 해도 다 티나요...
글쓴버블
· 1월 19일 13:28
@버블 3 맞는말인데 바뀌기 어렵네요 ㅠ
버블 4
· 1월 19일 11:00
0
글쓴버블
· 1월 19일 13:27
@버블 4 ??
버블 5
· 1월 20일 05:19
저도 님처럼 나보다 잘난 사람들 질투하고 열등감 개심했는데 제가 잘나지니 세상이 다 좋아보여요 본인이 노력해서 잘나지면 됨
버블 6
· 1월 20일 07:44
@버블 5 건강한 생각
버블 7
· 3월 3일 13:34
남 잘된거 보면 부럽죠 열등감 보다는 속상한 마음 들고 아프던데요 왜 나는 이렇게 힘들게 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