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거같아요 그정도면 ㅇㅈ해줘야되는듯 전 애기가 갠적으로 별로 안좋아하고 싫어서 저럴일도 없겠지만 ....이일하면서 ㅅㅅ안한지도 개오래됐구요 몸도 망가지고 살찌고 솔직히 여자로서 끝 아니에요? 연옌들 비싼관리 엄청받을텐데도 아가씨때가 훨씬예쁘고요 몸매든 얼굴이든 남자 잡겠다고 그렇게 하는거... 같은여자로서 리스펙임 정말로요
버블 1
· 25.08.2. 06:47
알던언니가 만나던 남자가 있었는데 그언니 엄마가 결혼하고 싶으면 빨리 애부터 가지라고 혼수해갈돈도 없는데 혼전임신 핑계삼아 가라고 그랫다고 그래서 자기 임신하려고 주사도 맞고 그런다는말 들엇을때 문화적 충격받음
버블 2
· 25.08.2. 06:47
니엄마한테 그소리해보세요
글쓴버블
· 25.08.2. 06:51
@버블 2 ㅋㅋㅋ왜긁? 무섭당ㅠ 언니가 저렇게 해요? 열심히 하세요.. 둘이 사랑해서 우연히 그런것도 아니고 단지 남자 잡으려고 저렇게 한다는게 진짜 넘 안쓰러운데 저정도면 저도 인정임 ㅜ ㅜ힘내요 임신만해서 버려지지나 마시구 그걸 먹버당했다고 하는건 아시져^^..
버블 3
· 25.08.2. 06:52
@버블 2 엥 왜 저럼 찔리낰ㅋㅋㅋ
버블 10
· 25.08.2. 07:13
@버블 2 엥 왜갑자기 급발진이세요 글쓴언니말에 동의하는데... 아니... 사랑하는 사람이랑 서로 준비가되엇을때 아기가져도 그 아이를 잘 키울수잇을지 무서울것같은데 결혼을 하기위해.. 아이를 갖는다? 준비가 정말 다 된상황에서도 행복하게 잘살기가 힘든데 갑작스러운 상황에 급 결혼과 출산은 좀.. 너무.모험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