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외 기타일 하는중인데 새로온 언니가. 36이라 햇거든요 여권맡기니 ㅠ 79년생 이더라구요 ㅠ 여긴 여권 맡기는데 안낱긴다고 실랑이 겁나 햇엇어요 사장언니도 너 신분모르는데 앖어지거나 다치거나 하면 어쩌냐고 . 어머머머 다쳐요? 일하는데 왜다쳐요? 이러질 않나 ㅠ 어떤 언니 한명 외출했다가 계단서 굴러떨어졌눈데 다리부러졋거든요 쇼핑몰에서 혼자 ㅠㅠ 울 가기 아가씨들 다같이 얼마나 걱정 햇엇는데요 ㅠㅠ 암튼 첫날부터 이상하더니만 계속 일하는 내내 이상해서 가게가 어수선해요